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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송화강 아사달(하얼빈시대) : 초대 단군왕검~21세 소태(B.C.2333~1286:1048년간)
1대  단군 왕검 (B.C. 2333) 12대 아한 단군 (B.C. 1834. 우가)
2대  부루 단군 (B.C. 2240. 태자) 13대 흘달 단군 (B.C. 1782. 우가)
3대  가륵 단군 (B.C. 2182. 태자) 14대 고불 단군 (B.C. 1721. 우가)
4대  오사구 단군 (B.C.2137. 태자) 15대 대음 단군 (B.C. 1661. ?)
5대  구을 단군 (B.C. 2099. 양가) 16대 위나 단군 (B.C. 161O년. 우가)
6대  달문 단군 (B.C. 2083. 우가) 17대 여을 단군 (B.C. 1552. 태자)
7대  한율 단군 (B.C. 2047. 양가) 18대 동엄 단군 (B.C. 1484. 태자)
8대  우서한 단군 (B.C. 1993. ?) 19대 구소모 단군 (B.C. 1435. 태자)
9대  아술 단군 (B.C. 1985. 태자) 20대 고흘단군 (B.C. 1380. 우가)
10대 노을 단군 (B.C. 1950. 우가) 21대 소태 단군 (B.C. 1337. 태자)
11대 도해 단군 (B.C. 1891. 태자)  
나. 백악산 아사달 시대 : 22세 색불루 ~ 43세 물리(B.C.1285~426 : 860년간)
22대 색불루 단군(B.C. 1285) 33대 감물 단군 (B.C. 819. 태자)
23대 아흘 단군 (B.C. 1237. 태자) 34대 오루문 단군 (B.C. 795. 태자)
24대 연나 단군 (B.C. 1161. 태자) 35대 사벌 단군 (B.C. 772. 태자)
25대 솔나 단군 (B.C. 1150. 태자) 36대 매륵 단군 (B.C. 704. 태자)
26대 추로 단군 (B.C. 1062. 태자) 37대 마물 단군 (B.C. 646. 태자)
27대 두밀 단군 (B.C. 997. 태자 38대 다물 단군 (B.C. 590. 태자)
28대 해모 단군 (B.C.971. ?) 39대 두흘 단군 (B.C. 545. 태자)
29대 마휴 단군 (B.C. 943. ?) 40대 달음 단군 (B.C. 509. 태자)
30대 내휴 단군 (B.C. 909. 태자) 41대 음차 단군 (B.C. 491. 태자)
31대 등올 단군 (B.C. 874. 태자) 42대 을우지 단군 (B.C. 471. 태자)
32대 추밀 단군 (B.C. 849. 아들) 43대 물리 단군 (B.C. 461. 태자)
다. 장당경(開原) 시대 : 44세 구물(丘勿)∼47세 고열가(古列加) (B.C.425∼B.C.238 : 188년간)
44대 구물 단군(丘勿, 20, B.C.425, 욕살)
46대 보을 단군(普乙, 46, B.C.341, 태자)
45대 여루 단군(余婁, 55, B.C.396, 태자) 47대 고열가 단군(高列加, 58, B.C.295, 대장군)
 
국호
조선(근세 조선과 구별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고조선으로칭함)
성격
우리나라 최초의 고대 민족 국가이며 아홉갈래의 한족(桓族 : 조선족) 부족들을 모여 이룬 통일 연맹체 - 거수곡(제후국) : 2000년 동안 많은 거수국들이 명멸하였으나 임둔, 현도, 숙신, 청 구, 옥저, 비류, 한(韓)등이 대표적
존속기간
서기전 2333년 - 서기전 237년(2,096년간)
역대단군 시조 단군 왕검 - 47대 단군 고열가
강역
현재 중국 하북성, 요녕성의 난하 일대로부터 내몽고 자치주 및 그 동쪽의 만주와 연해주 및 한반도 전역
도읍지
아사달이 당초 도읍지였으나 후에 평양성, 백악산, 아사달, 장당경 등으로 옮김. - 첫 도읍지 아사달에 관하여 신채호는 송화강변 완달산 하얼빈이라 하고 윤내현 교수도 조선족의 기원지는 백두산 지역일 가능성을 전제하여 건국 시기의 평양은 심양 근처로 추정
고고학적
시대
고고학적 시대 : 청동기 시대(고조선 전, 중기) - 철기시대 초기 (서기전 7-8세기 이후, 고조선 후기) (사진은 참성단)
 
한국시대 12연방은 신시시대에 9한(桓) 64민(民)이 되었고, 단군조선 시대에 다시 삼한(三韓)으로 나누었는데, 삼한(三韓)은 진한(辰韓), 마한(馬韓), 번한(番韓)을 말하며, 오가(五加) 64족을 모두 포함하였다. 이러한 내용이 [한단고기]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왕검 역시 하늘에서 내려와서 불함산에 사시니, 나라 안의 모든 사람들이 함께 받들어, 단군으로 모시어 이를 단군왕검이라 한다. 태어나면서부터 지극히 신묘하고 성스러워서 구한(九桓))의 삼한관경(三韓管境)을 모두 통합하였다.」 [한단고기 태백일사 삼신오제본] 「신시개천(神市開天)에서부터 18세를 전하여 1,565년이 흘러서 비로소 단군왕검이 나셨다. 웅씨의 비왕( 王)으로서 마침내 신시에 대신하여 구역(九域)을 통일하고 관경(管景)으로 삼한(三韓)을 나누었으니 이를 단군조선(檀君朝鮮)이라고 한다.」 [한단고기 신시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