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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순암(順庵) 안정복(安鼎福)
작성자 우리역사바로알기    [ 112.144.118.72 ] 날짜 2013-07-20
이메일 hpy1017@naver.com 조회 9496
첨부파일1 순암 안정복.hwp
내용


순암(順庵) 안정복(安鼎福)


1712(숙종 38)∼1791년(정조 15). 조선 후기의 역사학자·실학자.



본관은 광주(廣州). 자는 백순(百順), 호는 순암(順庵)·한산병은(漢山病隱)·우이자
(虞夷子)·상헌(橡軒). 제천(提川) 출신.

신행(信行)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예조참의 서우(瑞羽)이고, 아버지는 증 오위도총
부부총관 극(極)이며, 어머니는 전주 이씨로 익령(益齡)의 딸이다. 이익(李瀷)의 문
인이다.

고려조에 태조를 도와 가문을 연 안방걸(安邦傑)로부터 대대로 중앙의 고급관료를 지
냈으나 안정복의 가까운 선조에 이르러 영락하였다. 즉 그의 고조 시성(時聖)은 현감
을 지냈고, 증조 신행(信行)은 그 보다도 못한 종8품의 빙고별검(氷庫別檢)이었으
며, 조부대에 이르면 남인의 정치적인 입지에 따라 더욱 영락한 환경으로 전락하였
다.

그는 어릴 때부터 병이 많았다. 또 할아버지의 잦은 관직 이동과 일생을 처사(處士)
로 지낸 부친 극을 따라 오랜 동안 자주 이사를 하였다. 그 결과 그는 10세가 되어서
야 겨우 ≪소학≫에 입문할 수 있었다. 그 뒤 일정한 스승이나 사문(師門)도 없이 친
·외가의 족적인 범위 내에서 학문 활동이 이루어졌다.

조부가 벼슬을 그만두고 무주(茂朱) 적상산에 들어가자 그도 그곳에서 생활하는 한
편 외가인 전남 영광에도 부친과 함께 자주 왕래하였다. 그는 외가가 효령대군(孝寧
大君)의 후손인 관계로 외가의 영향도 많이 받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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