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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대사화(四代士禍)
작성자 우리역사바로알기    [ 182.218.107.136 ] 날짜 2013-12-22
이메일 hpy1017@naver.com 조회 3367
첨부파일1 4대사화.hwp
내용


4대사화(四代士禍)

: 조선 전기의 중요한 정치적 사건이다. 사림파가 중앙 정계에 진출하여 훈구파의 비
리를 공격하면서 사림파와 훈구파 사이에 대립이 조장되었고, 이것이 드디어 사화를
낳게 되었다. ‘선비들의 피화(被禍)’라는 의미의 그 사건들은 발생한 해의 간지를
따라 무오(1498, 연산군 4년)·갑자(1504, 연산군 10년)·기묘(1519, 중종 14년)·을
사사화(1545, 명종 즉위년)로 불린다.

조선 왕정의 특징전근대의 보편적 정치체제는 왕정이었다. 그 까닭은 그 시대의 기
본 원리가 신분제도였다는 사실과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다.
전근대와 근대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지표의 하나인 신분(身分)은 말 그대로 ‘몸의
구분’을 기준으로 사회를 구획하고 운영한 제도였다. 물리적으로 바뀌지 않는 몸을
기준으로 삼은 그 구분은 그러므로 지배신분과 피지배신분이 본원적이며 영구적으로
다른 존재라는 엄중한 선언을 담은 것이었다.
신분제도에서 이런 유일한 외형의 ‘차이’는 현실의 수많은 ‘차별’로 이어졌다.
신분은 그 밖의 거의 모든 가치를 포괄적으로 귀속시켰다. 즉 ‘고귀한’ 신분 집단
의 구성원들은 정치적 권력과 경제적 부, 사회적 지위, 문화적 향유 같은 탐스러운
세속적 가치를 배타적으로 독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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